뒷목제모는 어떻게 하나요
뒷목제모는 털 속 검은 색소에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어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하는 방식입니다. 자라는 시기의 털에 작용해서 한 번에 끝나지 않고 회차를 나눕니다.
논현역 뒷목제모,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머리를 묶거나 짧게 자를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자리입니다.
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진행이 제한될 수 있는 경우
최근에 태닝을 했거나 햇빛에 예민해지는 약을 드시는 중이면 시기를 미룹니다. 시술 부위에 염증이나 상처가 있어도 아문 뒤에 봅니다.
임신 중이거나 문신이 있는 부위는 미리 말씀해 주세요. 문신 자리는 피해서 진행합니다. 흰 털은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시술 중 느낌
고무줄로 튕기는 듯한 따끔함이 짧게 반복되고, 바로 뒤에 차가운 냉각이 느껴집니다. 뒷목은 피부가 얇아 따끔함이 바로 옵니다.
대부분 마취 없이 진행합니다. 예민하시면 마취 크림을 바른 뒤 시작하고, 진행 중에 말씀하시면 출력을 조절합니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되나요
모낭 주변이 붉고 오돌토돌해지는 반응이 하루 이내에 가라앉는 편이라 대부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1~2주 사이에 털이 빠져나오듯 보일 수 있습니다. 억지로 뽑지 말고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시술 후 관리
당일에는 사우나·수영장·격한 운동·뜨거운 물 샤워를 피하고,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챙깁니다.
시술 부위를 문지르거나 때를 밀지 않습니다. 관리 기간에 태닝은 피합니다.
뒷목제모 자주 묻는 질문
- 머리를 묶을 때만 보이는데 해도 될까요?
- 묶었을 때 눈에 띄는 자리라 함께 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3~4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
- 시술 전에 면도해야 하나요?
- 전날이나 당일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 뽑거나 왁싱은 하지 않습니다.
논현역·논현동·강남대로에서 찾으시는 분께
논현역 뒷목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논현역에서 오실 때 지하철로 오시면 신논현역에서 내리시는 편이 가깝습니다. 논현동 뒷목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강남대로 뒷목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지하철로 오시기 편한 자리라 시술 뒤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논현역에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논현동 뒷목제모 상담과 강남대로 뒷목제모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논현역 뒷목제모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