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제모는 어떻게 하나요
브라질리언제모는 털 속 검은 색소에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어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하는 방식입니다. 자라는 시기의 털에 작용해서 한 번에 끝나지 않고 회차를 나눕니다.
신사동 브라질리언제모,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위생과 관리가 편해진다는 이유로 찾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반응이 약한 경우
흰 털이나 아주 옅은 솜털은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이런 털이 주된 고민이면 시작 전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굵고 진한 털이 섞여 있으면 그 털부터 줄어듭니다. 남는 털의 성격을 보고 다음 계획을 정합니다.
원내에서 쓰는 장비
원내에서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를 씁니다. 755nm와 1064nm 두 파장을 갖추고 있어 피부톤과 털의 깊이에 따라 골라 쓰고, 조사할 때 냉각이 함께 나옵니다.
브라질리언은 범위에 따라 15분 안팎 걸립니다. 조사 크기도 부위에 맞춰 바꿉니다.
시술 전 준비
시술 전날이나 당일에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 표면에 털이 길게 남아 있으면 열을 빼앗겨 뿌리까지 전달되는 힘이 줄어듭니다.
시술 기간에는 뽑거나 왁싱하지 않습니다. 뿌리가 없으면 빛이 닿을 곳이 없어집니다. 브라질리언은 시술 당일에는 조이는 옷을 피하고, 생리 기간에는 일정을 조정합니다.
왁싱·면도와 무엇이 다른가요
면도와 왁싱은 그때그때 정리하는 방법이고, 레이저는 회차를 쌓아 가는 방법입니다. 정리하는 횟수 자체를 줄이는 쪽을 보실 때 검토합니다.
왁싱은 뿌리째 뽑는 방식이라 레이저와 같은 기간에 하면 서로 방해가 됩니다. 시술 기간에는 면도로만 정리합니다.
면도 뒤 오돌토돌해질 때
면도를 반복하면 끝이 뭉툭해진 털이 피부 속으로 파고들어 오돌토돌해지거나 붉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털이 줄고 가늘어지면 이런 자극이 함께 줄어드는 방향으로 봅니다. 이미 염증이 있으면 가라앉힌 뒤에 시작합니다.
브라질리언제모 자주 묻는 질문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4~6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
- 많이 아픈가요?
- 튕기는 듯한 따끔함이 짧게 반복되고 냉각이 함께 나옵니다. 자극이 가장 큰 부위에 속해 출력을 낮춰 시작하고 반응을 보며 올립니다.
- 시술 전에 면도해야 하나요?
- 전날이나 당일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 뽑거나 왁싱은 하지 않습니다.
-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되나요?
- 붉은 기와 오돌토돌함이 하루 이내 가라앉는 편이라 대부분 가능합니다.
신사동·신사역·논현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신사동 브라질리언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신사동은 법정동이면서 같은 이름의 행정동이기도 합니다. 신사역 브라질리언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논현동 브라질리언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상담만 먼저 받아 보고 결정하셔도 되는 거리입니다.
오시는 길
신사동에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신사역 브라질리언제모 상담과 논현동 브라질리언제모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사동 브라질리언제모 상담만 먼저 받아 보셔도 됩니다. 진료는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