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제모는 어떻게 하나요
발가락제모는 털 속 검은 색소에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어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하는 방식입니다. 자라는 시기의 털에 작용해서 한 번에 끝나지 않고 회차를 나눕니다.
역삼역 발가락제모,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샌들이나 맨발일 때 발가락 털이 신경 쓰여 찾으십니다.
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반응이 약한 경우
흰 털이나 아주 옅은 솜털은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이런 털이 주된 고민이면 시작 전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굵고 진한 털이 섞여 있으면 그 털부터 줄어듭니다. 남는 털의 성격을 보고 다음 계획을 정합니다.
회복 기간
모낭 주변이 붉고 오돌토돌해지는 반응이 하루 이내에 가라앉는 편이라 대부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1~2주 사이에 털이 빠져나오듯 보일 수 있습니다. 억지로 뽑지 말고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집에서 지킬 것
당일에는 사우나·수영장·격한 운동·뜨거운 물 샤워를 피하고,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챙깁니다.
시술 부위를 문지르거나 때를 밀지 않습니다. 관리 기간에 태닝은 피합니다.
살 속으로 파고드는 털
면도를 반복하면 끝이 뭉툭해진 털이 피부 속으로 파고들어 오돌토돌해지거나 붉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털이 줄고 가늘어지면 이런 자극이 함께 줄어드는 방향으로 봅니다. 이미 염증이 있으면 가라앉힌 뒤에 시작합니다.
발가락제모 자주 묻는 질문
-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 아주 좁아 3분 안팎이면 끝납니다.
- 발가락처럼 좁은 자리도 되나요?
- 마디마다 각도를 바꿔 가며 조사합니다. 시간은 짧습니다.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4~6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
역삼역·역삼동·언주역에서 찾으시는 분께
역삼역 발가락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역삼역에서 오실 때 지하철로 오시면 신논현역에서 내리시는 편이 가깝습니다. 역삼동 발가락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언주역 발가락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지하철로 오시기 편한 자리라 시술 뒤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역삼역에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역삼동 발가락제모 상담과 언주역 발가락제모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역삼역 쪽에서 오시는 분도 상담만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진료는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