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제모는 어떻게 하나요
팔다리제모는 털 속 검은 색소에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어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하는 방식입니다. 자라는 시기의 털에 작용해서 한 번에 끝나지 않고 회차를 나눕니다.
논현2동 팔다리제모,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반팔과 반바지를 함께 입는 계절을 앞두고 묶어서 찾으십니다.
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오기 전에 할 것
시술 전날이나 당일에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 표면에 털이 길게 남아 있으면 열을 빼앗겨 뿌리까지 전달되는 힘이 줄어듭니다.
시술 기간에는 뽑거나 왁싱하지 않습니다. 뿌리가 없으면 빛이 닿을 곳이 없어집니다. 팔다리는 면적이 넓어 시술 전 면도를 꼼꼼히 해 오시면 수월합니다.
팔다리제모가 아픈가요
고무줄로 튕기는 듯한 따끔함이 짧게 반복되고, 바로 뒤에 차가운 냉각이 느껴집니다. 팔다리는 정강이와 팔꿈치처럼 뼈에 가까운 자리가 더 따끔합니다.
대부분 마취 없이 진행합니다. 예민하시면 마취 크림을 바른 뒤 시작하고, 진행 중에 말씀하시면 출력을 조절합니다.
회복 기간
모낭 주변이 붉고 오돌토돌해지는 반응이 하루 이내에 가라앉는 편이라 대부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1~2주 사이에 털이 빠져나오듯 보일 수 있습니다. 억지로 뽑지 말고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왜 부위마다 다른가요
부위마다 털의 성격이 다릅니다. 팔은 털이 옅고 다리는 진한 편이라 같은 날에도 설정을 달리합니다.
털이 굵고 색이 진할수록 빛이 잘 흡수되고, 가늘고 옅을수록 반응이 약합니다. 팔다리 털이 어느 쪽인지 보고 설정을 정합니다.
걸리는 시간
팔다리는 양팔과 양다리를 합쳐 40분 안팎 걸립니다.
범위를 어디까지 볼지 먼저 정합니다. 경계가 티 나지 않게 팔 · 다리 쪽과 이어서 보기도 합니다.
팔다리제모 자주 묻는 질문
- 흰 털도 되나요?
-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상담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 팔다리를 한 번에 받아도 되나요?
- 같은 날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위마다 설정을 나눠 잡습니다.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4~6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
- 시술 전에 면도해야 하나요?
- 전날이나 당일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 뽑거나 왁싱은 하지 않습니다.
논현2동·논현동·언주역에서 찾으시는 분께
논현2동 팔다리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논현2동은 논현동을 나눠 맡는 행정동 이름이라, 주소에 논현동으로 적히는 곳도 같은 자리입니다. 논현동 팔다리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언주역 팔다리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회차를 나눠 진행할 때도 오시는 부담이 크지 않은 거리입니다.
오시는 길
논현2동에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논현동 팔다리제모 상담과 언주역 팔다리제모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논현2동 팔다리제모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