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등제모 원리
손등 털은 가늘지만 피부색이 밝아 대비가 커 눈에 띕니다. 그래서 같은 장비를 쓰더라도 부위마다 출력과 회차를 따로 잡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상담에서 상태를 보며 다시 안내드립니다.
논현2동 손등제모,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사진을 찍거나 물건을 건넬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자리입니다.
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걸리는 시간
손등은 양손을 합쳐 4분 안팎이면 끝납니다.
범위를 어디까지 볼지 먼저 정합니다. 경계가 티 나지 않게 손가락 · 손목 쪽과 이어서 보기도 합니다.
시술 전 준비
시술 전날이나 당일에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 표면에 털이 길게 남아 있으면 열을 빼앗겨 뿌리까지 전달되는 힘이 줄어듭니다.
시술 기간에는 뽑거나 왁싱하지 않습니다. 뿌리가 없으면 빛이 닿을 곳이 없어집니다. 손등은 반지를 빼고 진행하고, 시술 뒤 손 소독제를 자주 쓰면 건조해질 수 있어 보습을 챙깁니다.
원내에서 쓰는 장비
원내에서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를 씁니다. 755nm와 1064nm 두 파장을 갖추고 있어 피부톤과 털의 깊이에 따라 골라 쓰고, 조사할 때 냉각이 함께 나옵니다.
손등은 양손을 합쳐 4분 안팎이면 끝납니다. 조사 크기도 부위에 맞춰 바꿉니다.
왜 부위마다 다른가요
부위마다 털의 성격이 다릅니다. 손등 털은 가늘지만 피부색이 밝아 대비가 커 눈에 띕니다.
털이 굵고 색이 진할수록 빛이 잘 흡수되고, 가늘고 옅을수록 반응이 약합니다. 손등 털이 어느 쪽인지 보고 설정을 정합니다.
손등제모 자주 묻는 질문
- 흰 털도 되나요?
-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상담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 손등만 해도 되나요?
- 손가락과 이어지는 자리라 함께 보는 경우가 많지만 손등만도 진행합니다.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4~6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
논현2동·논현동·언주역에서 찾으시는 분께
논현2동 손등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논현2동은 논현동을 나눠 맡는 행정동 이름이라, 주소에 논현동으로 적히는 곳도 같은 자리입니다. 논현동 손등제모와 언주역 손등제모 모두 같은 병원에서 같은 방법으로 상담합니다. 회차를 나눠 진행할 때도 오시는 부담이 크지 않은 거리입니다.
오시는 길
논현2동에서 오시는 분들은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찾아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논현동 손등제모나 언주역 손등제모 문의도 전화로 예약 가능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논현2동 손등제모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
